ENG KOR JPN CHN
 
Notice
  Notice

 
  2017년 1월 15일 부터 저희 Translationsimple는 한글 성경(HOLY BIBLE) 감수를 시작 합니다
2017년 1월 15일 부터 저희 Translationsimple는 한글 성경(HOLY BIBLE) 감수를 시작 합니다
약 1년이상 감수를 해야 합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성경 처음부터 끝까지 1차 번역 본을 기반으로 감수를 해야 하며 히브리어 그리스어 라틴어 영어 순서로 참조 할
예정 입니다
감수자로 되신분은 혼자가 아닌 여러분이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한구절구절을 서로 상의하에 해야 합니다
매일 전세계에 있는 감수자들과 동시에 상의 감수 하는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성경에서 인간을 통하여 인간의 방식으로 말씀하셨기에 성경 해석자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신 것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 성경 저자들이 정말로 뜻하고자 한 것이 무엇이며, 주님께서 그들의 말을 통하여 나타내고자 하신 것이 무엇인지를 주의
깊게 연구해야 한다.

성경 저자들의 진술 의도를 알아 내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것들 중에서 ‘문학 유형’들도 고려해야 한다.

왜냐하면 진리는 본문에서 역사적, 예언적, 시적 양식 또는 다른 화법 등 여러 양식으로 각각 다르게 제시되고 표현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경 해석자들은 성경 저자가 제한된 상황에서 그 시대와 문화의 여러 조건들에 따라 당시의 일반적인 문학 유형들을 이용하여
표현하려 하였고 또 표현한 그 뜻을 연구해야 한다. 성경 저자가 글로써 주장하고자 한 것을 옳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당시에 널리
쓰이던 그 지방 고유의 사고방식, 언어 방식, 설명 방식 그리고 사람들이 상호 교류에서 관습적으로 사용하던 방식들을 면밀히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성령을 통해 쓰여진 성경은 성령의 도우심으로 읽고 해석해야 하기 때문에, 성경 본문들의 뜻을 올바로 알아내기 위해서는 전체
교회의 살아 있는 전통과 신앙의 유비뿐만 아니라 그에 못지않게 성경 전체의 내용과 일체성을 세심하게 고려해야 한다. 성경
해석자들의 임무는 이러한 규범에 따라 성경의 뜻을 더 깊이 이해하고 해석하도록 노력하는 데 있다. 그리하여 어떤 의미에서 준비의
역할을 하는 연구로써 교회의 판단은 성숙하게 된다. 성경 해석에 관한 이 모든 것은 결국 주님의 말씀을 보존하고 해석하라는 주님의
명령과 그 직무를 수행하는 교회의 판단에 속한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 - 계시헌장12

를 기준으로 하셔야 합니다


외래어 표기법은 국제음성기호와 한글 대조표, 영어 표기 세칙에 따른 한글 표기도 함께 기재하는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참여 하실수 있는분은 본인 번호를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이 번역에 대한 Test 를 따로 보셔야합니다


12월 24일 마감 입니다
 
[ Fontsize:Big Normal Small ]  [ Print ]  [ Back ]  [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