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어빠이 취해서 택시 타는데 넘 흔드니깐
<어이 쓰찌 호홀치바 아>-_-;;
운전사(시방 내머 땅나기모니?? )
이발관에 가서
<워요 칸터우...>-_-;;
세상살이 귀찮아졌는지....
ㅎㅎㅎ..이건 내려오는 전설..
모자를 쓰다
<빠터우 빵찐 모쯔리...>-_-;;
참 궁금하게 머리를 모자안에 묶어매네요....
이건 연대 계산기계에서 나온말인데...
구드기름 급하게 말해야 되겠는데... 불시에 생각 안나서
<차쎼야꼬...>-_-;;
선배친구가 대학다닐때
식당에서 뽀쯔를 샀는데 속이 넘 적으니깐
달아가서 한단말이가
<어이 쩌꺼 뽀쯔 만퉈우 타이둬라>-_-;;
한족애하고 쌈하면서 한마디 갈긴것이
니 창즈 영 마이타이야 (니 밸이 영 더럽구나)
친구가 한족하고 사귀면서
친구왈...니쌘자이 꽈풩라? (너 바람났지?)
남친왈...뽀뻘 니쒀더스 싸이쓰아?